오늘 한국 종합 주가 지수와 코스닥 2대 주식 시장의 종합 주가 지수가 52주일 새 최저치를 경신했다. 또 일본과 홍콩 증시도 폭락했다. 내심 드디어 올것이 왔다고 생각하지만 국외적으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로 국제 원자재 가격 급등 및 무역 질서 붕괴와 미국 연방 준비 제도 이사회 자이언트 스텝(0.75%)추가 금리 인상설을 필두로 글로벌 금융 시장이 얼어붙던 중 북한의 지속적인 미사일 발사와 7차 핵 실험 예상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두하고 있는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국내에선 민주 노총 소속 화물 연대 총파업에 따른 수출과 물류 대란으로 국내 산업 전반의 경색 등 복합적인 악재 속에서 당분간 금융 시장의 냉각 상태가 계속될 전망이다.또 기술적 분석에서 보았을 때도 오늘은 개장 초기의 갭 하락으로 출발한 일봉가 장대 소리 높은 최저 시세로 거래를 마치고 이동 평균선이 다시 역 배열로 전환한 것이 심상치 않다 무엇보다 외국인이 대량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에 지지 않으려고 국내 기관 투자가도 연일 동반 매도세로 일관하고 시장의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가운데 개인만 모두들 그들의 매물을 받고, 시장에서 몸을 감싸고 있고 현재 손절매의 기로에 선 나로서는 남은 물량에서 모두 팔고 눈치 보지 않으면 안 될지 자못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