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村隱劉希慶(촌은 유희경). 정계랑 계랑으로
曾聞南國癸娘名
나는 남국에서 계랑이라는 이름을 이미 알고 있었다.
시운가사동락성
시와 노래 실력은 장안에서도 울려 퍼졌다.
今日相看眞面目
오늘에서야 우리는 서로의 본색을 보았다
却疑神女下三淸
하늘에서 내려온 요정같다

村隱劉希慶(촌은 유희경). 정계랑 계랑으로
曾聞南國癸娘名
나는 남국에서 계랑이라는 이름을 이미 알고 있었다.
시운가사동락성
시와 노래 실력은 장안에서도 울려 퍼졌다.
今日相看眞面目
오늘에서야 우리는 서로의 본색을 보았다
却疑神女下三淸
하늘에서 내려온 요정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