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성대학교 공과대학 강사 강의

서울 한성대에서 최근 이 주제에 대해 믿을 수 없는 발언이 나왔다. 오늘날 여학생들은 머리가 텅 비어있다고 하고, 여성들은 강의에서 농사 짓거나 짓는 게 가혹한 말을 한다. 누가 이런 말을 했습니까?

최근 커뮤니티에브리타임에 따르면 한성대 공과대학 강사가 엉뚱한 말을 했고, 요즘 여학생들은 머리가 텅 빈 것 같다는 보도가 나왔다. A+를 받은 후 그들은 무엇을 할 것입니까? 강사의 발언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고, 여자는 어리석게 눈을 뜨고 여학생 때문에 한 학생이 쓰러졌고, 여학생들은 후배들부터 컴퓨터 공학과 자리를 차지하지 말고 딸기만 재배하라고 했다.

한성대학교 주장에 따르면 강사가 강의 중 학생들에게 한 말을 실제로 했는지 확인해보니 해당 강사가 사실을 인정하고 감사를 표한 것은 본 적이 없는 사실이다.

한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옳은 말을 했는데 왜 난리인지 모르겠다, 정직한 지식인이 틀렸다는 등 강사의 발언을 옹호하는 여론도 있었다. 한마디로 인성을 무시하는 선을 넘은 발언의 무게가 실린 듯해 비판적인 반응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