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 후 무릎 연골 MRI 촬영

2019년 5월 2일부터 14일까지 무릎 관절 부상, 통증 및 입원 시작

2019년 5월 2일 목요일 오전에는 평소처럼 GX 프로그램으로 필라테스 수업을 듣고 하체 운동을 했습니다. 누워서 힙업을 하고 기계에서 일어나 오른쪽 무릎에 혹과 통증을 느꼈으나 금세 좋아져서 유산소 운동을 마치고 집에 갔습니다. 좋은 하루를 보내고 밤에 앉아서 TV를 보다가 앉아서 다리를 곧게 펴는데 오른쪽 무릎에 둔한 통증이 느껴졌다. 지금 막 시끄러운 소리인 줄 알고 내일 병원에 가서 상황을 확인하기로 했다. 2019년 5월 3일 금요일 오전에 헬스장에 갔는데 무릎이 계속 아파서 필라테스만 받고 집에 갔습니다. 정형외과를 갈까 정형외과를 갈까 고민했는데 뼈는 다친 것 같지 않아 집 앞 한의원에 갔다. 한의사는 무릎과 경골을 압박하며 측부인대가 손상된 것 같다며 일주일 정도 푹 쉬면서 동시에 침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침을 맞고 있는데 아파서 눈물이 납니다. (한의원에서 처음으로 이렇게 난리를 쳤습니다.) 아프다고 했더니 손상된 인대에 침을 맞아서 아픈 다리가 바늘로 아프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침으로 무자비하게 찔리는 것만으로도 정말 아플까 싶었는데 그렇게 생각하고 물리치료를 받고 집에 갔다. 한방 침을 맞은 자리에 멍이 들었다.

약물 침 치료 1회 2019년 5월 4일 토요일 전혀 개선의 기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더 아팠던 것 같다. 동팡한의원에서 오늘 오라고 하셔서 예정대로 가서 침치료를 받았습니다. 침을 맞으면서 한의원에서 무릎이 안 좋은 근본 원인이 골반과 허리가 좋지 않다며 추나로 치료를 받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추나치료까지 받았습니다. 한의사는 추나치료 후 마음이 편해졌나요? 물어보니 거짓말을 못해서 모르겠다고 했다. 전혀 멋지지 않고 내가 뭘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타박상은 어제보다 더 심합니다.

2 한방 침술 치료

2019년 5월 5일 일요일 오랜만에 넷이 모여서 찜질방도 가고 외식도 하고 아울렛도 갔다. 다리가 너무 아파서 앉을 곳을 찾으려고 애쓰고 있어요. 어느 순간 절뚝거리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래도 이렇게 4명이서 모이는게 정말 힘들고, 신나게 놀아서 참았습니다(ㅎㅎ) 2019년 5월 8일 수요일 무릎이 반대 방향으로 휘어지려고 하는 것처럼. 2019년 5월 9일 목요일, 다리가 심하지 않아 성형외과를 보기로 했다. 개인병원보다 종합병원이 낫다는 생각에 창원에 있는 병원을 찾았다. 엑스레이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고 의사는 나에게 영향을 받은 다리를 보라고 했습니다. 바지를 걷어 올렸을 때 다리에 멍이 든 것을 보고 무서웠습니다. 부상으로 인한 멍이 아니냐고 물었다.(웃음) 의사 선생님이 증상 설명을 듣고 쪼그려 앉은 자세로 무릎을 모으고 앉아 정확한 통증 부위를 찾아보라고 했다. .한의원에서 측부인대가 손상됐다고 했더니 X레이상 인대에 이상은 없어보이고.. 의사의 권유로 2박 3일 입원하고 MRI를 찍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정밀검사. 2019년 5월 10일 금요일, 가볍게 짐을 싸고 캠핑을 가겠다는 마음으로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별 문제 없을 거라 생각하고 2박 3일 요양하러 왔다. (백수였기에 매일이 요양과 방학이었다.) 국사시험이 임박했기 때문에 노트북과 국사책까지 챙겨서 2박 3일 열심히 공부하기로 했다. MRI 검사는 입원 2시간 후에 수행되었습니다. 이어폰을 귀에 꽂았더니 시끄러울 거라 하는데 생각보다 시끄럽습니다. 시끄럽든 아니든 나는 MRI 튜브 안에서 편안하게 20분 동안 잠을 잤다. 괜찮으면 내일 퇴원할 수 있어서 아무 생각 없이 아래층에 있는 진료실로 내려갔다. 의사는 즉시 ‘당신은 출산 했습니까? ’ 그래서 아직 결혼을 안 했다고 한다. 그는 여성의 뼈가 정상적이지 않은 이유를 MRI 결과로 보여주었다. 결과는 ‘연골손상(결함)’ 매끄러워야 하는데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는 염증으로 인해 염증이 생기고 경계가 매끄럽지 않고 어긋나 보입니다. 의사선생님께서 관절내시경을 하셔야 내부를 자세히 볼 수 있다고 하셨는데 내시경을 하실 때 수술이 필요하지 않다면 내시경을 하시고 2~3일 정도 휴식을 취하시면 됩니다. 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2019년 5월 12일 일요일을 사용하여 간호사가 절차를 설명합니다. 시술인데 수술실에 가서 하반신 마취를 하고 있는데 뭐라 말하다가 수술일 뿐이라는 말을 들었다. 김졸보 2019년 5월 13일 월요일부터 오늘부터 잘 자고 있습니다. 멍이 생각보다 늦게 나타나서 얼음찜질을 열심히 했다고 하더군요. (한의원은 부들부들…!!) 오른쪽 다리가 아프고 절뚝거리며 걷고 왼쪽 다리도 삐끗하고 왼쪽 무릎도 밤새 아프다 악순환이다.

약침을 받은지 일주일이 넘었는데 멍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2018년 5월 14일 화요일 회진온 원장님께서 내일 2시에 수술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예? 모든 멍이 사라져야 한다는 뜻인가요? 멍이 들었나요? 나중에 5시 이후에 보호자와 함께 외래 진료를 받으러 가자고 했습니다. 수술동의서를 받아보고 설명을 듣고싶어서 하반신마취에 대해 궁금해서 네이버에 척추마취 부작용을 검색해봤습니다.

생각보다 입원 기간이 길어 몸도 마음도 지쳐 있었다. 관절경수술, 척추마취, 무통주사 부작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포스팅▼(일상기록)을 읽어주세요.무릎 관절 연골 결손에 대한 관절경 수술 리뷰 및 치료 (feat. 척추 마취 리뷰) 2019년 5월 2일-13일 목차 소개… m.blog.naver.com ↑↑↑ 무릎 연골 관절 수술 리뷰 및 척추 마취 리뷰 바로가기